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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REVIEW] 아스널, 브라이튼에 1-2 패배…융베리 체제 2전 무승

기사승인 2019.12.06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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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융베리(오른쪽) 체제 2경기에서 승리가 없는 아스널
[스포티비뉴스=김도곤 기자] 아스널이 융베리 체제에서 첫 승에 실패했다.

아스널은 6일(한국 시간)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20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5라운드 브라이튼과 경기에서 1-2로 패했다. 아스널은 에메리 감독 경질 후 융베리 임시 감독 체제로 치른 2경기에서 1무 1패에 그쳤다.

아스널은 4-2-3-1 진영으로 최전방에 라카제트를 두고 공격 2선은 외질, 오바메양, 월록, 중원은 토레이라, 샤카, 수비는 콜라시나츠, 루이스, 소크라티스, 벨레린이 출전했다. 골문은 레노가 지켰다.

브라이튼은 3-4-3 진영으로 공격은 무페, 그로스, 코널리, 미드필드는 알제이트, 프뢰퍼르, 무이, 번, 수비는 웹스터, 던크, 스티븐스가 출전했다. 골키퍼 장갑은 라이언이 꼈다.

아스널은 전반에 선제골을 내주며 힘들게 경기를 시작했다. 전반 36분 웹스터에게 실점했다. 점유율도 48대 52로 밀렸고 슈팅도 4대 8로 밀리며 전반은 주도권을 내줬다.

▲ 동점을 만들었으나 다시 리드를 허용한 아스널
아스널은 후반 시작과 동시에 월록을 빼고 페페를 투입하며 변화를 줬다.

변화는 바로 나왔다. 후반 5분 외질의 패스를 받은 라카제트가 정확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어 동점을 만들었다.

동점골을 넣은 후 아스널의 기세가 올랐다. 후반 9분 벨레린의 크로스가 오바메양을 지나쳤다.

브라이튼은 후반 16분 문전에서 무페의 슈팅을 레노가 빠르게 뛰어 나와 막았다.

아스널은 후반 18분 프리킥 상황에서 루이스가 역전골을 넣었으나 VAR 후 오프사이드로 취소됐다. 후반 22분에는 페페가 준 공을 오바메양이 슈팅했으나 수비에 걸렸다.

골은 브라이튼에서 나왔다. 후반 35분 무이가 올린 크로스를 무페가 헤더로 골망을 흔들어 다시 리드를 잡았다.

다급해진 아스널은 공격을 전개했다. 후반 37분 페페의 슈팅은 골키퍼 라이언의 정면으로 향했고, 후반 42분 티어니의 크로스를 마르티넬리가 헤더했지만 이번에도 라이언의 선방에 막혔다. 후반 45분 페페의 프리킥 슈팅은 수비에 맞고 굴절돼 골대를 벗어났다.

스포티비뉴스=김도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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