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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택트' 별이 된 민식이의 아픈 9번째 생일…엄마아빠의 눈물

기사승인 2019.11.18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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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채널A '아이콘택트'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별이 된 민식이의 슬픈 생일, 남겨진 엄마 아빠가 가슴아픈 눈맞춤에 나섰다.

18일 오후 방송되는 채널A의 침묵 예능 ‘아이콘택트’에 세상에서 가장 슬픈 눈빛의 부모, '민식이 엄마와 아빠'가 출연한다.

채널A ‘아이콘택트’ 출연을 어렵게 결정한 이들은 지난 9월 11일 9세의 어린 나이에 충남 아산의 한 초등학교 앞 스쿨존에서 차에 치여 세상을 떠난 고(故) 김민식 군의 부모다.

방송일인 11월 18일은 김민식 군의 9번째 생일이기도 하다. 민식이의 엄마와 아빠는 어느 날보다도 가슴아픈 이날, 서로에게 '못 다 한 이야기'를 눈맞춤으로 전할 예정이다.

‘아이콘택트’ 제작진은 "현재 민식이 부모님은 스쿨존 교통사고 방지를 위한 ‘민식이법’을 비롯해 어린이 생명 안전을 위한 법안 통과를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며 “민식이 부모님의 바람이 현실이 되는 데 이번 방송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채널A ‘아이콘택트’ 14회는 18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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