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왼쪽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한다감, 내년 1월 결혼…예비신랑은 1살 연상 사업가 "따뜻한 축복을"[전문]

기사승인 2019.11.18 10:42
공유하기

카카오톡카카오톡 카스카스 밴드밴드 라인라인 URL복사URL복사

URL 복사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 한다감이 내년 1월 결혼식을 올린다. ⓒ한희재 기자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배우 한다감이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다.

소속사 비비엔터테인먼트는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한다감이 오는 2020년 1월 5일 서울 모처에서 사랑하는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알렸다.

한다감의 예비 신랑에 대해 소속사 측은 "예비 신랑은 1살 연상의 사업가로, 깊은 배려심과 듬직한 성품의 소유자"라며 "한다감과 1년간의 진지한 만남 끝에 서로의 동반자가 되어 주기로 결심했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소속사 측은 예비신랑이 비연예인인 점을 배려해, "양가 부모님과 가족들 및 가까운 친지들.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조용히 예식을 올릴 것"이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아낌없는 사랑과 성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서로를 향한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결혼이라는 좋은 결실을 맺으며, 인생의 제2 막을 앞두고 있는 두 사람에게 따뜻한 축복을 보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다음은 소속사 측 보도자료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배우 한다감 씨의 소속사 비비엔터테인먼트 입니다. 한다감 씨와 관련해 기쁜 소식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배우 한다감 씨가 1월의 신부가 됩니다. 한다감 씨는 오는 2020년 1월 5일 서울 모처에서 사랑하는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습니다.

예비신랑은 1살 연상의 사업가로, 깊은 배려심과 듬직한 성품의 소유자로 한다감 씨와 1년간의 진지한 만남 끝에 서로의 동반자가 되어 주기로 결심했습니다. 예비신랑이 평범한 일반인인 만큼 양가 부모님과 가족들 및 가까운 친지들.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조용히 예식을 올리게 되며, 결혼식과 관련한 세부 사항에 대해 공개하기 어려운 점 넓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한다감 씨에게 아낌없는 사랑과 성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서로를 향한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결혼이라는 좋은 결실을 맺으며, 인생의 제2막을 앞두고 있는 두 사람에게 따뜻한 축복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한다감 씨는 결혼 후에도 배우로서 늘 최선을 다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기사 공유하기

이 시각 관심정보
인기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