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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REVIEW] 다 잡은 승리 놓친 아스널, 울버햄튼과 1-1 무승부

기사승인 2019.11.03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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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점골을 넣은 울버햄튼
[스포티비뉴스=김도곤 기자] 아스널이 다 잡은 승리를 놓쳤다.

아스널은 3일(한국 시간)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트 스타디움에서 2019-20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1라운드 울버햄튼과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아스널은 4-2-3-1 진영으로 최전방에 라카제트를 두고 공격 2선은 외질, 세바요스, 오바메양, 중원은 귀엥두지, 토레이라, 수비는 티어니, 루이스, 소크라티스, 체임버스가 배치됐다. 골문은 레노가 지켰다.

울버햄튼은 3-4-3 진영으로 공격은 히메네스, 트라오레, 조타, 미드필드는 도허티, 무니뉴, 네베스, 카스트로, 수비는 덴동커, 코디, 사이스가 출전했다. 골문은 파트리시우가 지켰다.

울버햄튼이 초반에 분위기를 잡으면서 아스널은 위기에 빠졌다. 전반 9분 무티뉴의 슈팅은 골키퍼 정면으로 향했고, 전반 14분 네베스의 중거리 슈팅은 위로 벗어났다.

아스널은 전반 18분 오바메양이 위협적인 슈팅을 했으나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아스널은 골로 분위기를 바꿨다. 전반 21분 루이스가 올린 크로스를 라카제트가 잡은 후 내주고 오바메양이 정확한 슈팅으로 골을 성공시켰다.

아스널은 전반 26분 토레이라의 슈팅이 골키퍼 선방에 막히는 등 공격을 주도했다.

울버햄튼은 전반 27분 네베스의 중거리 슈팅이 윗 그물을 맞고, 전반 42분 도허트의 슈팅은 레노에 선방에 막히는 등 운이 따르지 않았다.

▲ 선발 출전한 외질
아스널은 후반 4분 네베스에게 슈팅을 허용했으나 레노의 선방으로 위기를 너겼고, 후반 21분 체임버스가 위협적인 헤더를 했으나 수비수가 골 라인 앞에서 막았다.

울버햄튼을 동점을 만들었다. 후반 31분 무티뉴가 올린 크로스를 히메네스가 헤더로 마무리해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다.

동점을 허용한 아스널은 막판까지 울버햄튼을 몰아붙였으나 결승골이 터지지 않으면서 경기를 무승부로 마쳤다.

스포티비뉴스=김도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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