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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측 "지드래곤 전역현장 방문 자제부탁…돼지열병 검출 접경지"[공식입장]

기사승인 2019.10.23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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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뱅 지드래곤, 대성, 태양이 각각 10월 말과 11월 전역한다 ⓒ한희재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소현 기자] YG엔터테인먼트가 빅뱅 지드래곤, 태양, 대성 전역 현장 방문 자제를 요청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23일 빅뱅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26일 지드래곤 전역 및 다음달 예정된 태양과 대성의 전역 현장에 팬들의 방문을 자제해줄 것을 부탁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지드래곤, 태양, 대성이 복무하고 전역 예정인 부대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바이러스 검출 접경지로, 더 이상의 전염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체계를 강화하고 있는 만큼 해당 지역의 방문 자제를 권고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행정 당국 역시 각별한 주의를 요구한 상황으로, 바이러스 확산 방지 및 팬 여러분들의 안전을 위해 전역 현장 방문을 자제해주시기 바란다"라고 양해를 구했다.

또 "지드래곤, 태양, 대성의 전역을 기다려주신 V.I.P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다시 한 번 팬 여러분들의 방문 자제를 부탁드린다"라고 재차 강조했다. 

한편 지드래곤은 지난 2018년 2월, 같은 해 3월에는 태양과 대성이 현역 입대했다. 지드래곤, 태양, 대성은 각각 10월과 오는 11월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전역한다. 

스포티비뉴스=박소현 기자 sohyunpark@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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