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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롱도르 후보' 손흥민·요리스…포체티노 "언제나 기쁜 일"

기사승인 2019.10.23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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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토트넘의 손흥민(27) 활약이 눈부셨다.

토트넘은 23일 새벽 4시(이하 한국 시간)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20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B조 3라운드에서 츠르베나 즈베즈다에 5-0 대승을 거뒀다. 

손흥민은 멀티골을 기록했다. 전반 16분 골을 넣은 손흥민이 44분에 추가골을 넣으면서 멀티골을 달성했다. 이로써 통산 유럽 무대 121골을 넣으면서 차범근 전 감독과 함께 유럽 무대 최다골 타이기록을 작성했다.

경기 후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은 2019년 발롱도르 30인 후보에 오른 손흥민과 위고 요리스에게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는 "선수들이 발롱도르처럼 큰 상 후보에 오르는 것은 언제나 기쁘다"라고 말했다.

이어 "감독과 코치진은 선수들이 좋은 경기를 펼치도록 돕는 사람이다"라며 "그들의 활약이 좋으면 감독으로서 기쁜 건 당연하다"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포체티노 감독은 앞으로 더 나아가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그는 "이번 승점 3점은 매우 중요했다. 이제 우리의 경기력을 회복해야 할 때가 왔다"라며 "선수들이 자신감을 되찾으며 전진해야 한다. 앞으로 힘든 경기들이 많은 만큼 차분하게 준비하겠다"고 강조했다.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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