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왼쪽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시베리아 선발대' 고규필, 김남길·장나라 결혼설에 "장나라가 아까워"

기사승인 2019.10.11 00:30
공유하기

카카오톡카카오톡 카스카스 밴드밴드 라인라인 URL복사URL복사

URL 복사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 '시베리아 선발대' 장면.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시베리아 선발대'의 김남길이 횡단 열차 안에서 자신의 열애설을 접했다.

10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시베리아 선발대'에서는 멤버들의 여행 세 번째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남길은 자신과 장나라의 결혼설을 접하고 깜짝 놀랐다. 김남길은 머리를 쥐어짜며 "청첩장이 나오지 않았습니다"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이어 그는 계속해 "장나라 씨에게 죄송하다"라며 황당해 했고, 이를 들은 멤버들은 장난섞인 질문을 이어갔다.

이선균은 고규필을 향해 "누가 아까운 것 같느냐"라고 질문했고 고규필은 한참 망설인 후 "장나라 씨요"라고 답해 김남길에게 니킥을 당했다.

고규필은 계속해 "장나라 씨는, 형 같은 스타일을 좋아하지 않는다"라고 말했고 이어 "나는 장나라 씨와 밥도 먹었는데 왜 나는 스캔들도 나지 않지"라며 질투심을 내비쳐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기사 공유하기

이 시각 관심정보
인기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