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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 역사관 가고 제빵사 왔다…파리서 베이커리 수료

기사승인 2019.10.10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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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경이 프랑스 파리에서 제빵 수업을 받았다. 출처l신세경 SNS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배우 신세경이 베이커리 본 고장에서 본격적인 제빵 수업을 받았다.

신세경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베이커리 원데이 수업 '인증샷'을 게재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신세경이 120년 전통을 자랑하는 프랑스 요리학교 르 꼬르동 블루에서 제빵 수업을 들은 것. 신세경이 공개한 수료증과 그가 장소를 태그한 곳에서 '르 꼬르동 블루, 파리'를 발견할 수 있다. 

▲ 신세경이 프랑스 파리에서 제빵 수업을 받았다. 출처l신세경 SNS

신세경은 이와 함께 "선생님 솜씨. 마지막은 비루한 내 솜씨"라고 말했지만, 그가 만든 빵 역시 상당히 먹음직스러워 보인다. 실제로 신세경은 그간 자신의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갈고 닦아온 제빵 실력을 공개해온바. 모든 영역에 꼼꼼하고 야무진 신세경이 휴가차 방문한 프랑스 파리에서 제대로 된 제빵 수업까지 들은 것으로 추정된다.

또한 위생을 위해 쓴 모자와 앞치마마저도 '찰떡'으로 소화하는 신세경의 비주얼에 누리꾼들 역시 또 한 번 감탄을 표하고 있다.

신세경은 MBC '신입사관 구해령' 종영 후 프랑스 파리에서 여행을 즐기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press@ps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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