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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유아인, 12년째 변함없는 우정…정유미는 그대로, 유아인은 삭발

기사승인 2019.10.10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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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아인과 정유미가 12년째 우정을 자랑했다. 출처l정유미 SNS(왼족), 온라인 커뮤니티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배우 정유미와 유아인의 12년째 변함없는 우정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정유미와 유아인이 함께 찍은 사진들이 게재됐다. 이들은 또 다른 지인들과 함께 다정한 분위기 속에 식사자리를 함께 가진 것으로 보인다. 특히 다이나믹 듀오 캐코, 배우 이동휘 등도 함께해 더욱 반가움을 자아내고 있다.

▲ 유아인과 정유미가 지인들과 다정하게 사진을 찍었다. 출처l온라인 커뮤니티

유아인, 정유미는 지난 2007년 영화 ‘좋지 아니한가’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이후 두 사람은 2013년 개봉한 영화 ‘깡철이’에서 또 한 번 호흡을 맞췄으며, 각자 SNS를 통해 친분을 드러내왔다. 특히 '깡철이' 제작 보고회에서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유아인이 "정유미는 아직도 좋아하는 여자'라며 "과거 이상형이었다"라고 답변해 화제가 됐었다.

이로써 두 사람은 12년째 변함없는 단단한 우정을 자랑한 것. 특히 과거나 현재나 여전히 동안 외모를 자랑하는 정유미의 비주얼에 누리꾼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 그런 반면, 유아인은 다소 살이 오른 모습. 앞서 유아인은 작품을 위해 몸집을 불리고 삭발 머리를 강행했다고 전해졌었다. 유아인의 변한 외모와 다르게, 두 사람의 우정 만큼은 아직도 견고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최근에는 유아인이 개봉을 앞두고 있는 정유미의 영화 '82년생 김지영'를 적극 홍보하며 자신의 견해도 밝혀 관심을 모았었다.

정유미 주연의 '82년생 김지영'은 10월 중 개봉, 유아인 주연의 '소리도 없이'는 2020년 개봉 예정이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press@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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