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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심판에 폭언’ 뎀벨레, 2경기 징계 확정…엘클라시코 결장

기사승인 2019.10.09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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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뎀벨레, 엘클라시코 출전 불가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오스만 뎀벨레가 2경기 징계를 받았다. 레알 마드리드와 엘클라시코에 뛸 수 없다.

스페인축구연맹은 9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뎀벨레 징계를 발표했다. 뎀벨레는 세비야전 퇴장으로 2경기 징계를 받았다. 10월 A매치 휴식기 뒤에 열릴 에이바르전과 레알 마드리드와 엘클라시코에 출전할 수 없다.

뎀벨레는 잠재력은 풍부하지만 잦은 부상으로 바르셀로나 전력에 힘이 되지 못했다. 돌아온 뒤에는 퇴장으로 중요한 경기에 출전할 수 없다. 리그 8라운드 세비야전 후반 43분, 바르셀로나 수비수 로날드 아라우주가 세비야 공격수를 저지하다 퇴장을 당했는데, 뎀벨레가 심판에게 항의하다 레드카드를 받았다. 

보도에 따르면 “나쁜 놈”이라고 말했다. 리오넬 메시 등 바르셀로나 동료들이 “스페인어를 제대로 할 줄 모른다”며 감쌌지만, 스페인축구연맹은 단호했다. 2경기 출장 정지로 심판에게 항의 징계를 내렸다.

뎀벨레 징계는 빠르게 유럽에 퍼졌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은 “바르셀로나 스타 뎀벨레가 세비야전에서 심판에게 나쁜 말을 했다. 에이바르전에 이어 레알 마드리드와 엘클라시코에 출전하지 못한다”고 보도했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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