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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안혜경, 구본승에 수줍은 '팬심' "중학생 때부터 반했다"

기사승인 2019.10.08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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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타는 청춘' 장면.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불타는 청춘'의 새 친구 안혜경이 구본승에 대한 '팬심'을 보였다.

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는 새 친구로 안혜경이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부용은 청도에 있는 숙소에 입장하면서 대청마루에 누워 있는 새 친구 안혜경을 발견했다. 김부용은 "누구지? 집주인인가?"라며 궁금해 했지만 누워 있는 이는 집주인이 아닌 집안일 후 누워 쉬고 있던 안혜경이었다.

인기척을 느낀 안혜경은 화들짝 놀라 일어나 청춘들에게 인사를 했다. 그러자 최민용은 안혜경이 반가운 듯 "상상도 못 했다"라며 크게 반응했다. 

이어 안혜경은 "이곳에 개인적으로 팬이었던 분이 있다"고 말했다. 그러자 김광규와 최성국은  "맞혀 보겠다"라며 구본승을 지목했다. 안혜경은 인정하며 "중학교 때 제가 '종합 병원'을 보고"라고 말을 이었다. 결국 멤버들은 자리를 옮겨 구본승과 안혜경을 옆에 앉혔고, 구본승은 귀가 빨개지고 안혜경은 얼굴을 붉혀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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