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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UFC] D-1 휘태커 vs 아데산야, 5만5000석 채울까?…김지연 계체 실패

기사승인 2019.10.05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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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버트 휘태커와 이스라엘 아데산야는 오는 6일 UFC 243 메인이벤트에서 미들급 통합 타이틀전을 펼친다.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UFC 미들급 챔피언 로버트 휘태커(28, 호주)와 잠정 챔피언 이스라엘 아데산야(30, 뉴질랜드·나이지리아)가 계체를 통과했다. 이제 불꽃이 튈 시간이다.

휘태커와 아데산야는 5일 호주 멜버른 마블스타디움에서 열린 UFC 243 계체에서 각각 185파운드와 184파운드를 찍고 결전 준비를 마쳤다.

오세아니아를 대표하는 두 파이터는 오는 6일 5만5000석 규모의 마블스타디움에서 열리는 UFC 243 메인이벤트에서 하나의 챔피언벨트를 놓고 통합 타이틀전을 펼친다.

휘태커는 총 전적 20승 4패. 9연승 중이다. 2017년 7월 UFC 213에서 요엘 로메로를 꺾고 잠정 챔피언에 올랐고, 챔피언 조르주 생피에르가 타이틀을 반납해 '잠정' 두 글자를 떼고 정상에 올랐다.

이번이 타이틀 2차 방어전. 지난해 6월 UFC 225에서 로메로를 다시 꺾고 첫 번째 방어에 성공했다.

아데산야는 킥복서 출신 스트라이커다. 종합격투기에서 17연승 무패를 달리고 있다. 지난해 2월 UFC에 데뷔해 1년 8개월 동안 6연승으로 쾌속 질주했다.

지난 4월 UFC 236에서 켈빈 가스텔럼을 판정으로 누르고 잠정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 김지연은 5일 낮 12시까지 2파운드를 더 줄여야 계체를 통과한다.

'인천 불주먹' 김지연(29, MOB)은 플라이급 한계 체중에서 2파운드(약 0.91kg)를 초과한 128파운드를 기록해 계체를 통과하지 못했다.

파이트머니의 30%를 상대 나디아 카셈에게 넘겨줘야 한다. 카셈은 126파운드로 계체를 통과했다.

UFC 243은 언더 카드 6경기와 메인 카드 5경기가 스포티비온과 스포티비나우에서 생중계된다. 언더 카드는 6일 오전 8시부터, 메인 카드는 오전 11시부터 시청할 수 있다.

UFC 243 계체 결과

- 메인 카드

[미들급 타이틀전] 로버트 휘태커(185) vs 이스라엘 아데산야(184)
[라이트급] 알 아이아퀸타(155) vs 댄 후커(155)
[헤비급] 타이 투이바사(264) vs 세르게이 스피박(233)
[웰터급] 루크 주므(171) vs 디에고 리마(171)
[헤비급] 저스틴 타파(265) vs 요르간 데 카스트로(265)

- 언더 카드

[웰터급] 제이크 매튜스(171) vs 로스탐 아크만(171)
[웰터급] 캘런 포터(171) vs 마키 피톨로(170)
[라이트급] 제이미 멀라키(156) vs 브래드 리델(156)
[여성 페더급] 메간 앤더슨(146) vs 자라 파이른 도스 산토스(146)
[여성 플라이급] 나디아 카셈(126) vs 김지연(128)
[밴텀급] 칼리드 타하(137) vs 브루노 실바(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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