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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UFC] 자카레 잡은 허만손 vs 앤실 꺾은 캐노니어

기사승인 2019.09.28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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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잭 허만손과 재러드 캐노니어는 오는 29일 새벽 3시 생중계 되는 UFC 파이트 나이트 160에서 대결한다.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 기자] 덴마크에서 처음 열리는 UFC 대회 메인이벤트에서 웃을 파이터는 누굴까?

잭 허만손(31, 스웨덴)과 재러드 캐노니어(35, 미국)가 27일(이하 한국 시간)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160 계체를 통과하고 결전 준비를 마쳤다.

두 선수는 오는 29일 타이틀 도전권 진입을 놓고 외나무다리 승부를 펼친다.

허만손은 탈레스 레이테스·제랄드 머샤트·데이빗 브랜치·자카레 소우자를 연파하고 랭킹 5위에 오른 강자. 총 전적 20승 4패를 쌓았다.

스웨덴에서 태어나 노르웨이에서 거주하는 북유럽 대표 파이터로서 이번 대회 승리를 겨냥한다.

캐노니어는 라이트헤비급에서 2연패 하고 미들급으로 내려와 데이빗 브랜치·앤더슨 실바를 꺾고 2연승 하고 있다. 총 전적 12승 4패.

원정 경기에서 허만손을 잡으면 랭킹 9위에서 톱 5 진입이 가능하다.

코메인이벤트에 출전하는 라이트급 파이터 마크 마드센(35, 덴마크)은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레슬링 그레코로만형 75kg급 은메달리스트 출신. 이번이 옥타곤 데뷔전이다.

2013년 종합격투기에 데뷔했고 2014년까지 2전 2승을 거둔 뒤 다시 레슬링에 집중했다. 2018년 본격적인 파이터 경력을 시작해 지난 6월까지 6연승을 달렸다. 총 전적 8승 무패.

상대 다니엘 벨루아르도(25, 이탈리아)는 지난 6월 UFC 데뷔전에서 조엘 알바레스에게 그라운드앤드파운드 TKO로 졌다. 총 전적 12승 4패.

군나르 넬슨(31, 아이슬란드)과 길버트 번즈(33, 미국)의 웰터급 경기, 이온 쿠텔라바(25, 몰도바)와 칼릴 라운트리 주니어(29, 미국)의 라이트헤비급 경기도 주목받는다.

출전 선수 전원이 계체를 통과한 UFC 파이트 나이트 160 메인 카드 여섯 경기는 오는 29일 새벽 3시부터 생중계된다.

UFC 파이트 나이트 160 계체 결과

- 메인 카드

[미들급] 잭 허만손(185) vs 재러드 캐노니어(185)
[라이트급] 마크 마드센(155) vs 다닐로 벨루아르도(156)
[웰터급] 군나르 넬슨(171) vs 길버트 번스(171)
[라이트헤비급] 이온 쿠텔라바(205) vs 칼릴 라운트리 주니어(205)
[라이트헤비급] 미갈 올렉시에추크(205) vs 오빈스 생프루(206)
[웰터급] 니콜라스 달비(171) vs 알렉스 올리베이라(171)

- 언더 카드

[미들급] 알렌 아메도프스키(185) vs 존 필립스(186)
[미들급] 알렉시오 디 치리코(186) vs 마흐무드 무라도프 (185)
[웰터급] 시야르 바하두르자다(171) vs 이스마일 나우르디에프(171)
[페더급] 브랜든 데이비스(146) vs 기가 치카제(146)
[여성 밴텀급] 메이시 치아슨(136) vs 리나 랜스버그(136)
[라이트급] 랜도 바나타(155) vs 마크 디아키세(155)
[밴텀급] 잭 쇼어(135) vs 노엘린 에르난데스(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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