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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박수홍-이동우, 피지 최신유행 헤어스타일 도전…김경식 "너네 50이야"

기사승인 2019.09.22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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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미운 우리 새끼' 사진│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SBS '미운 우리 새끼' 박수홍과 이동우가 피지 최신 유행 스타일에 도전했다. 

2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박수홍과 이동우가 피지 미용실에 방문했다. 

박수홍의 제안으로 피지 미용실에 방문해 이동우는 박수홍과 함께 최신 피지 유행 스타일에 도전했다. 비즈까지 장식하며 레게스타일에 도전한 이들은 뒤늦게 도착한 김경식을 놀라게 했다. 김경식은 "니네 나이 50이야"라고 타박했으나 박수홍은 "이 나라의 문화인데 왜 그래"라 받아쳤고, 이동우 또한 젊게 사는 거라고 말했다.

김경식은 "젊게 사는 건 좋은데 다른 방법으로 젊게 살아야지"라며 당황했으나 이동우는 레게 스타일이 하고 싶었다며 다양한 스타일에 도전하고 싶지만, 눈이 보이지 않아 생기는 단점에 대해 토로했다.

최종 완성된 박수홍의 헤어스타일을 본 수홍母는 부끄러워하며 "아유, 우리 수홍이 진짜 별 거 다하네"라 멋쩍게 웃었고, 박수홍 역시 거울 속 자신을 보며 웃음을 참지 못했다.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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