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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 최민용-박재홍, 콩나물국에 복분자액 넣어…의외의 맛에 '당황'

기사승인 2019.09.18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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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불타는 청춘' 사진│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SBS '불타는 청춘' 멤버들이 복분자액에 빠졌다.

17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최민용·박재홍·김광규가 요리에 도전했다.

점심을 책임지기로 한 최민용·박재홍·김광규는 각각 오삼불고기와 콩나물국을 담당했다. 하지만 콩나물국을 담당한 박재홍은 처음으로 콩나물국에 도전한 만큼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간을 제대로 하지 않은 만큼 콩나물국은 맛이 없었고, 최민용은 긴급 조치로 마시던 복분자액을 넣기로 했다. 김윤정은 질색했으나 복분자를 넣은 콩나물국은 의외로 맛이 괜찮았고 모든 멤버들이 맛을 보고 의외의 상황에 당황했다.

이어 콩나물국 외에도 오삼불고기 등에 복분자액을 넣어 맛을 살렸다.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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