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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들의 전쟁 시작' 이강인, 황희찬 UCL 본선 첫 출전 준비

기사승인 2019.09.17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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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르셀로나전 교체 출전한 이강인
[스포티비뉴스=이충훈 영상 기자] 유럽 축구 별들의 전쟁이 다시 시작된다.

2019-20시즌 UEFA(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가 18일 새벽(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주세페 메아차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인터밀란과 슬라비아 프라하의 경기를 출발로 9개월 동안의 대장정이 시작된다.

조별 예선 첫날부터 관심이 집중되는 경기가 많다. '디펜딩 챔피언' 리버풀은 지난 시즌에도 조별 예선에서 만났던 SSC 나폴리를 상대한다. 지난 시즌 조별 예선에서 1승 1패를 기록했을 만큼 까다로운 상대다.

리오넬 메시가 이끄는 FC 바르셀로나는 독일의 강호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를 만난다. 인터밀란, 슬라비아 프라하와 함께 F조에 포함된 바르셀로나와 도르트문트는 치열한 순위 싸움을 치를 전망이다.

이강인과 황희찬의 챔피언스리그 본선 첫 출전 여부도 관심을 끈다. 이강인의 소속 팀 발렌시아는 지난 시즌 유로파리그 우승팀 첼시를 상대로 원정 경기를 치른다. 이강인은 지난 바르셀로나전 교체 출전에 이어 첼시전 20인 소집 명단에도 이름을 올렸다.

리그에서 4골 7도움을 기록하며 뛰어난 활약을 펼치고 있는 황희찬은 챔피언스리그 조별 예선을 앞두고 리그에서도 휴식을 취해 FC 헹크전에 출전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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