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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파당' 공승연, 김민재에 밝혀진 사기행각→'박치기 한 방'으로 복수

기사승인 2019.09.16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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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TBC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사진│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JTBC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김민재가 공승연의 거짓말을 모두 밝혀냈다. 

16일 방송된 JTBC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에서는 마훈(김민재)이 개똥(공승연)과 만났다.

마훈은 이도령과 혼담을 위해 고영수(박지훈)와 아씨를 만나러 갔다. 하지만 얼굴을 밝히는 이도령의 취향을 채우기 위해 개똥은 돈을 받고 아씨인 척 했다.

하지만 마훈은 남다른 눈썰미로 개똥의 실체를 하나씩 밝혀갔다. 개똥은 부인하며 거짓말했으나 마훈은 "언제까지 사기를 치실 겁니까. 아씨"라며 진짜 아씨를 돌아봤다. 상황을 모면하려던 개똥은 "감히 나를 희롱하고 사기꾼으로 몰다니"라며 화냈다. 하지만 계속해서 사기라는 증거를 찾아낸 마훈에 결국 실체를 드러냈다. 

결국 혼사를 진행하지 않기로 한 마훈에 개똥은 크게 화내며 강렬한 박치기를 날렸다.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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