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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2라이프' 신재하, 친모와 세경보육원 사람들 모두를 죽인 진범이었다

기사승인 2019.09.16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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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웰컴2라이프' 장면.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웰컴2라이프'의 신재하가 보육원 집단살인 진범이었다. 

16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웰컴2라이프' 25회에서는 윤필우(신재하)가 세경보육원 집단살인 사건의 진범으로 밝혀졌다. 

이날 윤필우는 주차장에서 망치질을 하는 사람을 보고서는 자신의 과거를 떠올렸다. 알고 보니 윤필우는 자신의 모친뿐 아니라 라시온(임지연)의 이복오빠, 세경보육원 사람들까지 모두 죽인 범인이었다.

당시 윤필우는 아버지 장도식(손병호)을 찾아가 "엄마 머리 깨부순 거 저 인 거 아셨죠? 그런데 강도 소행으로 덮으셨죠? 이번엔 제가 도와드릴게요"라고 말했다. 

윤필우는 "방금 안수호(김형범)랑 보육원 사람들 전부 제거했다. 인감이랑 각종 서류로 토지매매 서류 위조하시면 된다"라고 말했다.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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