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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유재석X하하, '슈퍼-X'로 신곡 '할리우드'…9주년 팬미팅 무대 공개[TV핫샷]

기사승인 2019.09.16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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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방송된 '런닝맨'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SBS ‘런닝맨’이 대망의 9주년 팬미팅 ‘런닝구’의 본격적인 무대를 공개하며, 압도적인 ‘2049 타깃 시청률’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5일 방송된 ‘런닝맨’은 주요 광고 관계자들의 중요 지표인 ‘2049 타깃 시청률’이 지난주보다 상승한 3.6%(수도권 가구 시청률 2부 기준)를 기록해 ‘복면가왕’,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등을 모두 제치고 동시간대 1위를 유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8일 방송에서 첫 공개된 팬 미팅 ‘런닝구’ 오프닝 무대에 이어 멤버별 개인 무대와 아티스트 협업 무대를 공개했다.

앞서 멤버들은 제작진에게 “스파이를 찾아야 한다”는 미션을 받았고, 이에 각자 무대에서 관객들의 함성이 120 데시벨을 넘으면 스파이에 관한 힌트를 받게 됐다. 모두가 스파이의 정체를 궁금해하며, 하하X스컬이 '당 디기 방'으로 멤버별 개인무대의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후 '런닝맨'의 막내라인 이광수, 전소민, 양세찬이 쿨의 ‘해변의 여인’을, 송지효X지석진은 화사&로꼬의 '주지마', 김종국은 영화 '알라딘'의 OST인 '스피치리스'를 불러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유재석X하하는 벌칙 무대를 위해 듀오 ‘슈퍼-X’로 뭉쳐 작곡가 임광욱과 함께 한 신곡 '할리우드'를 선보여 화려한 디스코 무대를 펼쳤고, ‘대세 걸그룹’ ITZY가 깜짝 게스트로 등장해 1부를 마무리했다.

2부 공연에서는 본격적인 아티스트 콜라보 무대의 시작을 알렸다. 에이핑크, 지석진, 이광수가 뭉친 ‘핑코빛’은 '파티' 무대를 꾸미며 중독성 강한 무대를 선보였고, 방송 말미에는 송지효, 양세찬, 넉살, 코드쿤스트의 ‘효찬공원’의 무대가 예고됐다. 이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7.3%를 기록하며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멤버들은 각자 획득한 힌트들을 공유하며 스파이 찾기에도 열중했다. 힌트는 '금요일과는 어울리지만 월요일과는 어울리지 않는다', '스파이는 카페는 좋아하지만 식당은 좋아하지 않는다', '스파이는 공과 함께할 수는 있지만 주사위와는 함께할 수 없다' 등이었다.

과연 스파이의 정체는 누구일지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런닝맨’ 9주년 팬 미팅 ‘런닝구’의 마지막 이야기는 22일 오후 5시에 공개된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press@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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