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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 며느리' 정지원 아나, "추석에도 열일"…'한복 사이 D라인'

기사승인 2019.09.14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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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지원 KBS 아나운서가 추석 인사를 전했다. 출처|정지원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교촌치킨 며느리' KBS 아나운서 정지원이 임신 소식을 전한 후 첫 근황을 공개했다.

정지원은 아나운서는 추석 당일인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가족들과 풍요롭고, 행복한 명절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추석에도 열일하는 상큼상큼 지효&혜지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지원은 한복을 입고 스튜디오에 앉아있다. 추석에도 한복 차림으로 열일 중인 '새댁' 아나운서의 모습이 시선을 집중시켰다. 내년 1월 출산을 앞두고 있는 정지원 아나운서의 D라인도 한복 사이로 확인할 수 있다.

정지원 아나운서는 지난 4월 소범준 감독과 결혼식을 올렸다. 특히 소범준 감독의 아버지가 교촌치킨으로 잘 알려진 교촌에프앤비의 대표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가 됐다.

정지원 아나운서는 이어 추석 연휴를 앞둔 지난 11일 임신 소식을 알리며 큰 축복을 받았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 정지원 KBS 아나운서가 추석 인사를 전했다. 출처|정지원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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