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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현장] 12일 대구 한화·삼성전, 비로 취소

기사승인 2019.09.12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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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더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 경기가 비로 경기가 취소됐다. ⓒ 대구, 박성윤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박성윤 기자] 12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19 신한은행 MYCAR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 시즌 14차전이 비로 취소됐다.

예보상으로 없었던 비가 아침부터 대구 지역을 적셨다. 경북과 충남지역에 큰 비구름이 자리해 비를 뿌리기 시작했고 라이온즈파크에도 영향이 미쳤다.

오후 3시를 기점으로 빗줄기는 굵어졌다. 아침부터 강수로 경기장 여기저기에 물이 고였다. 비 예보는 밤 9시까지였다. 경기 운영위원은 이날 경기 진행이 어렵다고 판단해, 경기 취소를 결정했다. 취소된 경기 예비일은 오는 16일 월요일이다.

스포티비뉴스 대구, 박성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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