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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테, 세리에 역대 감독 중 최고 연봉…사리보다 2배↑

기사승인 2019.09.1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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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토니오 콘테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인터 밀란의 안토니오 콘테(50) 감독이 세리에A 역대 감독 중 가장 많은 연봉을 받는다.

이탈리아 매체 '라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12일(한국 시간) "콘테 감독이 이번 시즌 1100만 유로(약 144억 원)를 받는다. 이는 2019-20시즌 세리에A 최고 연봉일 뿐만 아니라 리그 역사상 가장 많은 수치다"라고 밝혔다.

콘테 감독은 지난 2016년부터 2018년까지 첼시에서 지휘봉을 잡았다. 당시 69승 17무 20패로 승률 65.1%의 훌륭한 결과를 남겼다. 2016-17시즌에는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이끌었다. 이후 2019년 5월 인터 밀란과 계약을 체결했다. 팀을 옮기면서 고액의 연봉을 받게 되었다.

리그 2위는 마우리치오 사리(유벤투스) 감독이다. 그는 550만 유로(약 72억 원)를 받는다. 그는 지난 시즌까지 첼시에서 지휘봉을 잡았다. 이어 카를로 안첼로티(나폴리)가 500만 유로(약 65억 원)로 3위를 차지했다. 안첼로티 감독은 2018년 5월부터 나폴리를 이끌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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