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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쌈디·코드쿤스트, 부천 롱피자집 등장…'쌈디팬' 사장은 '발그레'

기사승인 2019.09.11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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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골목식당' 사진│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SBS '골목식당' '무서운 형아들'의 등장에 롱피자집 사장이 긴장햇다. 

11일 방송된 SBS '골목식당'에서는 쌈디와 코드쿤스트가 부천 대학로 롱피자집을 방문했다.

솔루션 후 첫 오픈한 롱피자집에 첫 손님으로 쌈디와 코쿤이 등장했다. VCR로 지켜보던 백종원에게 김성주는 누군지 알겠냐고 물었고 백종원은 "앞에가 쌈디야, 뒤에가 쌈디야?"라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쌈디는 "백종원 선생님 이름 달고 하시는 거잖아요. 확실히 달라요?"라 물으며 바로 탐색에 들어갔다. 포스가 느껴지는 두 사람에 사장은 긴장한 눈치였으나 음식을 만들 때 여전히 '피자봇'의 면모를 자아냈다. 하지만 음식을 만들며 연신 쌈디를 흘긋거리며 '쌈디팬'으로서 얼굴까지 붉히며 기뻐했다.

쌈디는 "피자 맛있었음 좋겠다. 어제 피자 먹었거든요"라 밝혀 음식을 준비하던 사장과 정인선을 당황하게 했다.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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