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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현장] 김하성, 역대 33번째 100타점-100득점 달성

기사승인 2019.09.11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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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움 내야수 김하성 ⓒ한희재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고유라 기자] 키움 히어로즈 내야수 김하성이 역대 33번째 100타점-100득점을 달성했다.

김하성은 11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CAR KBO리그' SK 와이번스와 경기에서 1-1로 맞선 3회 2사 2,3루에서 김광현을 상대로 2타점 적시타를 날렸다.

전날까지 105득점 99타점을 기록 중이던 김하성은 데뷔 후 처음이자 리그 역대 33번째 100타점-100득점을 기록하며 리그 최고의 타자로 자리매김했다. 유격수로는 2014년 강정호 이후 2번째다.

스포티비뉴스=인천, 고유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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