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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물리학' 박해수 "스크린 첫 주연, 너무 떨려…어떻게 보일지 기대"

기사승인 2019.09.11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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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박해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유지희 기자]배우 박해수가 "스크린 첫 주연에 떨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박해수는 11일 서울 용산 CGV 아이파크몰점에서 열린 '양자물리학'(감독 이성태, 제작 엠씨엠씨) 언론배급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이 같이 말했다.

박해수는 "많이 떨렸다. 작품을 보니 더 떨린다"면서 관객에게 어떻게 보일지 기대되고 떨린다"고 거듭 밝혔다.

또한 대사량이 많은 것에 대해 "처음 시나리오를 받았을 때부터 양이 만만치 않았다"고 회고했다. 이어 "속도감이 있어 길다고 생각하지 않았다"면서 "말을 체화해 연기하는 게 오래 걸렸다"고 덧붙였다.

박해수는 "대본을 모두 외운 상태에서 촬영에 들어가 크게 무리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양자물리학'은 양자물리학적 신념을 인생의 모토로 삼은 유흥계의 화타 이찬우(박해수)가 유명 연예인의 마약 사건에 검찰, 정치계가 연결된 사실을 알고 업계 에이스들과 함께 대한민국의 썩은 권력에게 빅엿을 날리는 대리만족 범죄오락극. 오는 25일 개봉한다.

스포티비뉴스=유지희 기자 tree@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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