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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송유빈, "10분 보더라도 여친 만나러 간다"…그가 밝힌 연애관[TV포커스]

기사승인 2019.09.11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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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연애' 예고가 공개됐다. 제공lJTBC2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가수 송유빈이 솔직담백한 연애관을 공개했다.

11일에 방송되는 JTBC2 예능 프로그램 ‘오늘의 운세’에 대세 아이돌 송유빈이 출연한다. ‘프로듀스X101’을 통해 뛰어난 가창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송유빈은 최근 '라디오스타'에서 유쾌한 예능감까지 뽐내 예능계 블루칩으로 떠올랐다. 무엇보다 그는 최근 사생활 사진 유출로 화제의 중심이 됐던바. 이에 그가 밝히는 '연애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진행된 ‘오늘의 운세’ 녹화에서 송유빈은 이날의 주인공이 두 남녀의 소개팅 장면을 유심히 지켜보며 마치 직접 소개팅에 나간 것처럼 심취했다. 특히 “장거리 연애를 할 때, 10분을 보더라도 여자친구를 만나러 갈 것인가”라는 MC의 질문에 망설임 없이 “만나러 간다”라며 솔직한 연애관을 고백했다.

송유빈의 연이은 솔직 발언에 MC 신동엽은 “그런 연애를 많이 해봤느냐?”라며 기습 질문을 했다. 예기치 못한 MC 신동엽의 질문에 송유빈은 잠시 말을 잇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 '오늘의 연애' 예고가 공개됐다. 제공lJTBC2

이날 주인공 커플은 직업부터 취향까지 꼭 닮은 도플갱어로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어떤 소개팅에서도 볼 수 없었던 깜찍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들은 만난 지 30분 만에 함께 아이돌 안무를 추며 K팝 댄스 삼매경에 빠지는 등 사상 초유의 '케미'를 뽐냈다.

또한 이번 방송에서는 관상학 전문가 안준범이 관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오늘의 운세 셀프진단법’을 소개한다. 매일 아침 단 30초면 확인할 수 있는 ‘오늘의 운세 셀프 진단법’은 본 방송에서 공개한 예정.

송유빈이 직접 밝히는 연애 스타일과 쉽고 간단한 ‘오늘의 운세 셀프 진단법’은 11일 오후 8시에 방송되는 JTBC2 ‘오늘의 운세’에서 공개된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press@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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