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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잠실 응원 단상에 오른 있지, 뜨거워진 클리닝 타임

기사승인 2019.09.08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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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잠실, 한희재 기자] '대세' 걸그룹 있지가 8일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2019 KBO리그 경기에는 서울 잠실야구장을 찾았다.

멤버 예지와 유나의 시구, 시타로 경기 전부터 야구장을 뜨겁게 달군 있지 멤버들은 클리닝 타임을 이용해 LG 응원단상에 올라 자신들의 히트곡을 부르며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만들었다. 

LG 팬들은 짜릿한 2-1 역전승에 있지의 시구, 공연을 보며 기쁨 마음으로 라이벌전을 관전했다.


스포티비뉴스=잠실, 한희재 기자


'있지의 잠실 공연 시작합니다'


섹시한 매력 뽐내는 막내 유나


야구팬들 열광 시키는 리아의 웨이브


응원 단상에 올라 히트곡 '달라달라' 부르는 있지


야구장에서 더 특별한 채령의 웨이브


리더 예지의 섹시한 눈빛


야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있지의 무대


'LG의 승리를 있지가 응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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