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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있지 예지, 마운드에 올라 또다른 매력 추가

기사승인 2019.09.08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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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잠실, 한희재 기자] 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2019 KBO리그 경기에는 '대세' 걸그룹 있지 멤버들의 시구와 시타가 있었다. 

'달라달라', '아이시' 등을 연이어 히트 시키며 데뷔와 동시에 최고 인기 걸그룹으로 올라선 있지의 시구 소식에 많은 팬들이 야구장에 모였다.

팀 막내인 유나가 시타를 리더인 예지가 시구에 나섰는데 팬들을 흐믓하게 만든 예지의 시구를 사진으로 만나보자.

스포티비뉴스=잠실, 한희재 기자


▲ 시구를 위해 야구장에 들어선 예지
▲ 진지한 표정으로 마운드에 오른 예지
▲ 강속구를 뿌릴듯한 와인드업
▲ 힘찬 킥킹과 함께 시구하는 예지
▲ 투구의 기본은 포심
▲ '나의 시구를 받아라'
▲ 시구 마치고 환하게 웃는 예지
▲ '신나는 첫 시구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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