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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유빈-김소희, 사생활 사진 유출→열애설 제기→소속사 '묵묵부답'[종합]

기사승인 2019.08.24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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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생활 사진 유출로 열애설에 휩싸인 송유빈-김소희. 출처| 송유빈-김소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마이틴 출신 송유빈, 아이비아이 출신 김소희가 키스 사진이 유출되며 열애설에 휩싸였다. 

24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송유빈, 김소희로 추정되는 사생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두 남녀는 마스크를 착용한 채 얼굴을 가리고 진한 키스를 나누는 모습. 옆모습만 확인할 수 있지만 송유빈, 김소희와 매우 흡사한 외모 때문에 송유빈, 김소희의 열애설이 점화됐다. 

송유빈과 김소희는 소속사 뮤직웍스에 함께 몸담았던 사이로, 평소 각종 예능을 통해 친분을 자랑해왔다. 송유빈은 김소희의 솔로곡 '소복소복' 뮤직비디오에 남자 주인공으로 출연한 바 있고, 드라마 '싸우자 귀신아' OST '우연한 일들'을 듀엣으로 함께 부르기도 했다. 

현재는 김소희가 전속계약 만료로 뮤직웍스를 떠나면서 같은 소속사에 속해 있지 않다. 그러나 오랜 시간 한 소속사에서 함께 했던 절친한 두 사람이 갑작스러운 사생활 사진 유출로 열애설에 휩싸이면서 관심이 쏠렸다.

▲ 송유빈과 김소희. 출처| 뮤직웍스 인스타그램

일부에서는 이번 사생활 사진 유출이 악의적이라고 지적한다. '프로듀스X101'에 출연했던 송유빈은 김국헌과 함께 24일 오후 듀엣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었다. 그런데 듀엣 데뷔와 오랜만의 신곡 발표 당일, 무단으로 사생활 사진이 유출된 것. 게다가 지인이 아니고서야 가지기 어려운 두 사람의 내밀한 사생활을 담은 사진인만큼 팬들의 충격만 더욱 커지고 있는 상황. 

현재 송유빈의 소속사 뮤직웍스는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송유빈은 엠넷 '슈퍼스타K6'에 출연해 주목받은 후 2017년 그룹 마이틴으로 데뷔했다. 최근에는 엠넷 '프로듀스X101'에 출연, 결승까지 진출하며 화제를 모았다. 마이틴 해체 후 김국헌과 듀엣으로 활동한다. 

김소희는 엠넷 '프로듀스101'에 출연해 '퀵소희'라는 이름으로 큰 사랑을 받았고, 이후 파생그룹 아이비아이로 활동했다. 또한 엠넷 예능 '음악의 신'에 출연했고, 이후 시바라는 프로젝트 그룹으로도 활동한 바 있다. 뮤직웍스에서 솔로로 데뷔했고, 현재는 새로운 활동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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