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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2라이프' 정지훈, 임지연 정직 위기에 "내 아내는 건들지 말았어야지" 분노 폭발

기사승인 2019.08.20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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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웰컴2라이프' 장면.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웰컴2라이프' 임지연의 정직 위기에 정지훈이 성을 냈다.

20일 방송된 MBC 월화 드라마 '웰컴2라이프(연출 김근홍, 심소연, 극본 유희경)'에서는 이재상(정지훈)이 장도식(손병호)과 강윤기(한상진)를 압박하자 그들이 반격을 해오는 모습이 그려졌다. 

장도식과 강윤기는 라시온(임지연)의  오빠가 안수호란 사실을 폭로했고 이에 청문감사실에서 시온을 조사하게 됐다. 이를 알게 된 오석준(박원상)은 재상에게 사실확인을 한 후 "말을 했어야지"라고 윽박질렀다.

이에 오석준은 "라형사는 10년 전부터 이번에도 안수호가 범인이 아니라고 주장해 왔다"라며 이 점이 문제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감찰 정직 상태 들어갈 거다. 수사를 의도적으로 방해한 이유로 기소될 수도 있다. 무조건 이번 사건 범인 잡아. 그래서 안수호 아니라는 거 밝혀. 그래야 라형사가 살아"라고 말했다. 

분노한 이재상은 강윤기에게 "다 좋은데 우리 와이프는 건들지 말았어야지. 이제 제대로 놀아보자"라고 의지를 다졌다.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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