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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도착' 쿠치뉴, 바이에른 10번 단다 '발표 임박'

기사승인 2019.08.18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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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에른에서 10번을 달 예정인 쿠치뉴


[스포티비뉴스=한준 기자] 브라질 미드필더 필리페 쿠치뉴가 독일 뮌헨에 도착했다. 바이에른 뮌헨 트레이닝 복을 입고 메디컬 테스트를 받기 위해 이동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쿠치뉴가 바르셀로나를 떠나 바이에른으로 임대 이적하는 것을 기정사실화됐다. 스페인과 독일의 복수 언론이 임대 후 완전 이적 합의가 끝났다고 보도했다.

스페인 스포츠 신문 스포르트는 18일자 인터넷판 뉴스를 통해 쿠치뉴가 뮌헨에 도착했고, 18일 메디컬 테스트를 마치고 공식 발표가 있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쿠치뉴는 비어있는 번호 중 선택권을 가졌다. 스포르트 보도에 따르면 쿠치뉴는 10번을 택했다. 리버풀 시절 달았던 번호다. 축구계에서 에이스를 상징하는 번호이기도 하다.

스포티비뉴스=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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