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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김규리, 맨발 댄스 투혼…안영미 "나는 두달 걸린 춤인데"

기사승인 2019.08.15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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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디오스타' 장면.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김규리가 놀라운 댄스 실력을 보였다.

1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기획 김구산 / 연출 최행호, 김지우)는 박중훈, 허재, 김규리, 노브레인 이성우가 출연한 '경력자 우대'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김규리는 아침 라디오 DJ를 맡게 된 근황을 전하며 "토요일과 일요일에 한 마디도 안 하다가 월요일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말을 하려니까 월요병이 생기더라"고 고백하기도 했다.

이어 김규리는 준비해 온 셀럽파이브의 댄스를 선사했고, 셀럽파이브 멤버 안영미는 박수를 치며 감탄했다. 

김규리는 "연마하는데 4일 걸렸다"라고 고백했고 안영미는 "우리는 두달 반 동안 합숙했던 건데"라고 비교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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