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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허재 "'뭉쳐야 찬다' 방송 후 사람들이 나만 보는 것 같아 창피했다"

기사승인 2019.08.14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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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디오스타' 장면.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최근 '예능 늦둥이'로 급부상한 농구선수 출신 허재가 '뭉쳐야 찬다' 출연 소감을 '라디오스타'에서 전했다.

1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기획 김구산 / 연출 최행호, 김지우)는 박중훈, 허재, 김규리, 노브레인 이성우가 출연한 '경력자 우대'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허재는 "'뭉쳐야 찬다' 첫 방송이 나가고 울었다던데"라는 질문에 대해 "맞다"라며 "방송에서 내가 축구하는 모습을 처음 봤다. 백패스를 손으로 잡지 않나, 정말 못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허재는 "아침에 일어났는데 집에 아무도 없었다. 그런데도 사람들이 나만 보는 것 같은 창피함에 휩싸였다"라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더불어 허재는 농구선수인 두 아들이 자신의 예능 데뷔에 대해 "이제는 고생하지 마시고, 거기 가서 쉬다 오라고 하더라. 술도 덜 먹고 하니 안색도 좋아졌다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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