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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의 주장 "맨유-레알에서 UCL 우승한 나, 그게 메시와 차이"

기사승인 2019.08.14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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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날두가 자신이 UCL에서는 메시보다 뛰어나다고 주장했다.

[스포티비뉴스=이종현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가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보다 자신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이룬 업적에서 차이가 있다고 밝혔다. 

최근 10년 이상 세계 축구계를 양분한 호날두와 메시는 각각 발롱도르 5회 수상을 이뤄냈다. 하지만 UCL 우승은 호날두가 더 많다. 호날두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챔피언스리그 3연패를 비롯해 총 5번 우승을 기록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2007년 우승하고 레알에서 4번 우승한 기록이다.

반면 메시는 4번 우승했고, 모두 현 소속 팀 바르사에서만 기록한 우승이다. 메시의 마지막 챔피언스리그 우승은 2015년이다. 이후 메시는 번번이 챔피언스리그 우승 길목에서 좌절했다. 

호날두는 챔피언스리그에서 자신이 메시보다 확실히 우위인 것으로 주장하는 발언을 했다. 호날두는 최근 스포츠를 전문으로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하는 '다즌'과 인터뷰에서 "메시와 나의 차이는 나는 몇 개 구단을 거치면서 뛰며 챔피언스리그를 우승한 것이다"고 강하게 말했다. 

하지만 호날두는 메시에 대한 칭찬을 잊지 않았다. 그는 "메시는 나처럼 훌륭한 선수이며 발롱도르 우승에 그치지 않고 매년 영향을 주는 축구선수다"고 주장했다.

이어 "나는 메일 일어나서 돈을 버는 것에 그치지 않고, 훈련을 하더 구체적으로 더 많은 것을 성취하기 위한 생각을 한다"며 자신이 노력하고 있다는 사실을 말했다. 

스포티비뉴스=이종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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