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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번’ 하메스 유니폼 판매, 레알 마드리드 남을 듯

기사승인 2019.08.14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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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알 마드리드 공식 스토어에 하메스 로드리게스 유니폼이 걸렸다 ⓒ스페인 마르카 캡처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레알 마드리드 공식 스토어에 하메스 로드리게스 유니폼이 걸렸다. 이번 여름 이적설에 놓였지만 잔류할 것으로 보인다.

스페인 일간지 ‘마르카’는 14일(한국시간) “로드리게스 유니폼이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매장에 걸렸다. 지난주까지 없었지만, 등 번호 16번이 새겨진 로드리게스 유니폼이 등장했다. 지네딘 지단 감독 아래서 새로운 시즌에 돌입할 신호탄”이라고 밝혔다.

로드리게스는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스타로 레알 마드리드에 합류했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 아래서 핵심 선수로 중용됐지만, 지단 감독에게는 교체 자원이었다. 2017년 독일 바이에른 뮌헨 2년 임대로 새 도전을 했지만 완전 이적 실패로 레알 마드리드에 돌아왔다.

레알 마드리드에 돌아온 뒤에 많은 이야기가 있었다. 안첼로티 감독의 나폴리가 로드리게스
영입을 추진할 거라는 설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러브콜을 보냈다는 이야기가 있었다. 구체적인 금액과 계약 기간도 들렸지만 현재까지 공식 발표는 없다.

레알 마드리드는 공식 스토어에 로드리게스 등 번호와 유니폼을 판매했다. 이번 여름 떠날 선수라면 굳이 공식 스토어에 유니폼을 판매하지 않을 것이다.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개막도 코앞이라 잔류가 예상된다. 레알 마드리드는 18일 셀타 비고 원정을 시작으로 2019-20시즌 일정에 들어간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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