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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16일 울산전에 K리그 통산 400승+선두 탈환 '도전'

기사승인 2019.08.14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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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현대가 공개한 울산현대전 경기 포스터

[스포티비뉴스=한준 기자] 2019시즌 K리그1 선두 다툼을 벌이는 전북 현대 모터스와 울산 현대가 16일 저녁 7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시즌 세 번째 대결을 벌인다. 2위 전북에는 여러모로 중요한 경기다.

전북은 이번 울산전에 승리할 경우 K리그 통산 400승 고지에 도달한다. 더불어 울산을 제치고 선두로 올라설 수 있다. 현재 울산이 승점 55점으로 1위, 전북이 53점으로 2위다. 전북이 울산을 잡으면 56점으로 뒤집기에 성공한다. 

지난 포항 원정에서 승리하며 팀의 사기를 끌어올린 반면 울산은 김도훈 감독의 퇴장과 함께 무승부로 한층 가라앉은 상태다. 전북은 한교원, 이승기 등 부상자들의 복귀로 최상의 공,수 전력을 갖춰 총공세에 나설 예정이다.

이날은 박진감 넘치는 경기와 함께 팬들에게 즐거운 시간도 마련됐다.

먼저 EA 코리아(대표이사 유희동), 넥슨과 함께 전북 팬들을 위해 EA Sports™ FIFA Online 4 ‘이벤트 쿠폰(점핑상자, 선수 팩 외)’ 세트 1,000개를 동측 광장 2층 부스에서 17시 30분부터 선착순으로 나눠준다. 

쿠폰 수령 방법은 전북현대 인스타그램 FIFA 온라인4 관련 게시글에 ‘좋아요’를 누른 초,중,고 학생들만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전북현대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 폭염 속에서 선수들에게 승리의 힘을 전하는 서포터즈를 위해 북측 관중석에 쿨링 이벤트로 물대포를 준비했다.

하프타임에는 ‘무주군의 날’을 맞아 머루와인과 천마즙 세트를 댄스 이벤트를 통해 팬들에게 선물한다.

한편, 전주시에서 무료로 운영하는 ‘야호 물놀이장’이 전주월드컵경기장 동측에 마련돼 축구 경기 관람 이전에 시원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스포티비뉴스=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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