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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 김민우 "군복무 중 '우정의 무대' 출연하고 영창 갔다"

기사승인 2019.08.14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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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불타는 청춘' 사진│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SBS '불타는 청춘' 김민우가 군복무 당시를 회상했다. 

13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김민우가 군인 시절 영창에 갔다고 고백했다. 

김민우는 인기 정점을 찍던 시기 군입대를 하게 된 사연을 밝혔다. '입영열차안에서'를 부르며 군대에 갔다는 말에 웃음을 부르는 한편 훈련소에서 자신의 근황이 궁금해 TV를 보다 연병장 안에서 '입영열차 안에서'를 부르게 되었다고 밝혔다.

거기다 입대 후 "상병이 될 때까지 불렀다"고 말해 웃음을 불렀다. 또 군인들이 출연하는 프로그램인 '우정의 무대'에 섰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관할 지역이 아닌 곳에 출연해 "출연하고 왔더니 헌병들이 기다리고 있었다"며 '위수 지역 이탈'로 영창에 갔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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