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왼쪽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아내의 맛' 진화, 함소원 위해 '수박 도시락' 싸며 시원한 외조

기사승인 2019.08.13 23:42
공유하기

카카오톡카카오톡 카스카스 밴드밴드 라인라인 URL복사URL복사

URL 복사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 '아내의 맛' 장면.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아내의 맛'의 진화가 아내 함소원의 외조에 나섰다.

13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방송인 함소원과 진화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함소원은 홈쇼핑 방송을 위해 출근을 준비했다. 그런 함소원을 위해 진화가 준비한 것은 수박 도시락이었다.

진화는 20대임에도 꼼꼼한 손놀림과 칼질 솜씨로 수박을 깍둑썰기했다. 진화는 함소원에게 수박 도시락을 안겨주며 "오늘도 파이팅"이라며 힘을 불어넣었다. 지난 주 다툼에 이어 가출까지 한 모습과는 달라진 모습이었다.

이후 진화는 육아를 도와주러 온 장모님과 함께 일을 나눠 한 후 한국어 공부를 하기 시작했다.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기사 공유하기

이 시각 관심정보
인기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