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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홍현희♥제이쓴, 새집 셀프 인테리어 완성…달마도로 화룡점정

기사승인 2019.08.13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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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내의 맛' 장면.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아내의 맛2'의 홍현희와 제이쓴이 궁합을 본 후 그에 맞는 달마도를 제작받아 인테리어에 활용했다. 

13일 TV조선 '아내의 맛'에선 홍현희와 제이쓴이 달마도를 구하기 위해 절을 찾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사를 하게 된 홍현희는 "할머니께서 달마도를 걸면 복이 들어온다고 해서 걸려는 생각을 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스님은 달마도를 제작하기 전 두 사람의 궁합 역시 언급했다. 스님은 둘의 궁합에 대해 "나무와 물 사이"라며 찰떡궁합이라고 말하며 "이 정도 궁합이면 어디서든 좋다 했을 것"이라 말해 두 사람을 웃게 만들었다.

이후, 집으로 돌아 온 희쓴부부는 인테리어 전문가 제이쓴의 계획에 따라 집 꾸미기에 돌입했다. 두 사람은 다소 심심했던 벽면을 페인트로 컬러풀하게 연출하고 어울리는 식탁과 액자, 커튼 등으로 간단하지만 180도 다른 집안 분위기를 금세 만들어 냈다. 특히 제작받은 달마도가 안방 문에 고이 걸려 있어 눈길을 끌었다.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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