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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센은 레알 원하는데…유벤투스, FA로 낚아챌 준비

기사승인 2019.08.13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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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벤투스가 2019-20시즌 종료 후 에릭센 영입을 준비한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유벤투스가 크리스티안 에릭센에게 눈독을 들이고 있다. 2019-20시즌이 끝나면 자유 계약으로 영입할 생각이다.

에릭센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를 떠나 새로운 도전을 원한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서 뛰고 싶다. 원하는 구단은 레알 마드리드로 밝혀졌다. 토트넘의 재계약 제안에도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는 이유다.

토트넘과 계약은 1년 남았다. 재계약을 하지 않는다면 2020년에 자유 계약으로 팀을 알아볼 수 있다. 13일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유벤투스가 에릭센에게 영입을 제안할 생각이다. 이적료 없이 자유 계약으로 에릭센을 품으려 한다.

다만 2019-20시즌 종료까지 너무 많이 남았다.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를 원하는 에릭센이 유벤투스로 떠날지 의문이다. 최근 토트넘이 주급 2배를 제안했는데, 재계약을 수락하면 자유 계약으로 영입할 수 없다. 여기에 레알 마드리드가 에릭센에게 자유 계약 영입 제안을 한다면 유벤투스행 가능성은 크게 작아진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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