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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UFC 여성 파이터 전찬미, 21세에 은퇴

기사승인 2019.08.0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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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FC 한국인 여성 파이터 전찬미가 은퇴한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 한국인 여성 파이터 전찬미(21)가 은퇴한다. 전찬미는 4일 자신의 SNS에 은퇴를 선언했다. 종합격투기 전적은 5승 2패.

전찬미는 2015년 17세 나이에 종합격투기에 데뷔했고 올FC를 거쳐 5전 전승 전적을 쌓으며2017년  한국선수로는 13번째로 UFC와 계약했다. 그해 나이 19세로 UFC에서 여성으로는 최연소였다.

UFC에서 승리는 없다. 2017년 6월 J.J 알드리치와 UFC 데뷔전에서 0-3, 그해 9월 곤도 슈리에게 2-1로 판정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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