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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벤투스 복귀' 이과인, 끝내 AS 로마 '선 임대 후 이적'(伊 언론)

기사승인 2019.07.22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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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과인은 유벤투스로 복귀했지만, 여전히 미래는 불투명하다.

[스포티비뉴스=이종현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에게 밀려 AC밀란, 첼시로 임대를 떠났다가 원소속 팀 유벤투스로 복귀한 곤살로 이과인이 결국 팀을 떠날 것으로 보인다.

이탈리아 매체 '칼초 메르카토'는 22일(현지 시간) "유벤투스와 로마가 이과인 이적에 합의점을 찾았다. 로마는 일단 2019-20시즌 이과인을 900만 유로로 임대하고 이어 2020년에 2700만 유로로 완적 영입하는 계약이다"고 보도했다.  

유벤투스 공격의 터줏대감 이과인은 2018-19시즌 호날두 영입의 최대 피해자였다. AC밀란으로 임대, 또 첼시로 재임대 됐다. 

2019-20시즌을 앞두고 등 번호도 9번에서 21번으로 바뀐 상태로 유벤투스로 복귀했고, 프리시즌을 치렀다. 

토트넘 홋스퍼전에서 날카로운 결정력을 과시했지만, 여전히 미래는 불투명했다. 마우리치오 사리 신임 유벤투스 감독은 이과인보다 '이타적인 공격수' 마리오 만주키치를 전반전 주전 공격수로 기용했다. 

이과인은 팀을 떠날 가능성이 높다는 이탈리아 현지 매체의 보도 끝에 결국 로마로 임대 후 완전 이적될 것으로 보인다. 

스포티비뉴스=이종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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