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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UFC 계체 영상] 손진수 계체 통과…"정찬성 승리 기운 이어 간다"

기사승인 2019.07.20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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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 기자] 준비를 마쳤다.

손진수(26, 코리안좀비MMA)가 20일(이하 한국 시간) UFC 온 ESPN 4 계체를 136파운드(약 61.7kg)로 통과했다.

오는 21일 미국 샌안토니오 AT&T아레나에서 마리오 바티스타(26, 미국)와 옥타곤 첫 승을 놓고 대결한다.

손진수와 바티스타의 밴텀급 경기는 UFC 온 ESPN 4 언더 카드 두 번째 순서로 펼쳐진다.

UFC 온 ESPN 4 언더 카드 경기는 오는 21일 아침 7시부터 스포티비온과 스포티비나우에서 생중계된다.

손진수는 정찬성이 이끄는 팀 '코리안좀비MMA'의 주장이다.

지난해 9월 UFC 파이트 나이트 136에서 펼친 옥타곤 데뷔전에서 페트르 얀에게 판정패했지만, 단단한 맷집과 투지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손진수는 과학고 출신의 수재. 공대생이었다가 지난해 약학대에 입학했다. 총 전적 9승 3패로, 일본 딥(DEEP) 밴텀급 챔피언 출신이다.

바티스타는 코리안좀비MMA의 형제팀인 MMA랩 소속이다. 2017년 5월 데뷔해 6연승(무패) 하다가 지난 1월 UFC에 입성했다.

UFC 파이트 나이트 143에서 코리 샌드해겐에게 1라운드 암바로 패했다. 손진수와 마찬가지로 옥타곤 첫 승에 재도전한다.

UFC 온 ESPN 4 메인이벤트는 하파엘 도스 안요스와 리온 에드워즈의 웰터급 경기다. 둘 다 171파운드(약 77.6kg)로 계체를 통과했다.

오는 21일 오전 11시부터 생중계되는 메인 카드에는 헤비급 매치가 3경기나 있다.

알렉세이 올레이닉과 월트 해리스는 236파운드(약 107.0kg)와 256파운드(약 116.1kg), 그렉 하디와 후안 아담스는 나란히 266파운드(약 120.7kg)를 기록했다.

11년 만에 2차전을 펼치는 안드레이 알롭스키와 벤 로스웰은 246파운드(약 111.6kg)와 265파운드(약 120.2kg)를 찍고 체중계를 내려왔다.

UFC 온 ESPN 4 계체 결과

- 메인 카드 (성승헌 캐스터, 김두환 해설위원)
[웰터급] 하파엘 도스 안요스(171) vs 리온 에드워즈(171)
[헤비급] 알렉세이 올레이닉(236) vs 월트 해리스(256)
[헤비급] 그렉 하디(266) vs 후안 아담스(266)
[라이트급] 제임스 빅(156) vs 댄 후커(155)
[라이트급] 알렉산더 에르난데스(155) vs 프란시스코 트리날도(156)
[헤비급] 안드레이 알롭스키(246) vs 벤 로스웰(265)

- 언더 카드 (홍석현 캐스터, 이교덕 기자)
[페더급] 알렉스 카세레스(146) vs 스티븐 피터슨(145)
[여성 밴텀급] 라켈 페닝턴(136) vs 이레네 알다나(135)
[라이트헤비급] 샘 앨비(205) vs 클리드손 아브레우(205)
[여성 플라이급] 록산느 모다페리(125) vs 제니퍼 마이아(129)*
[밴텀급] 레이 보그(136) vs 가브리엘 실바(134)
[밴텀급] 마리오 바티스타(136) vs 손진수(136)
[밴텀급] 도밍고 필라르테(136) vs 펠리페 코랄레스(136)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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