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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남' 더 리흐트, “유벤투스로 와 정말 행복하다”

기사승인 2019.07.17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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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리흐트 ⓒ유벤투스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마타이스 더 리흐트가 유벤투스에 도착했다.

유벤투스는 17(한국 시간) 구단 공식 SNS에서 마타이스 더 리흐트의 토리노 도착 소식을 전했다. 더 리흐트는 밝은 표정으로 비행기에서 내렸고, 이제 이적 마무리를 위해 메티컬 테스트를 받을 예정이다.

드디어 더 리흐트가 유벤투스에 도착했다. 그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눈부신 활약을 하며 세계 최고의 수비수로 성장했다. 이에 레알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등 많은 구단들이 그를 원했지만 더 리흐트의 선택은 유벤투스였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더 리흐트는 7,500만 유로(995억 원)의 이적료로 유벤투스 이적을 확정지었다. 연봉은 무려 1,200만 유로(158억 원).

비행기에서 내린 더 리흐트는 밝은 표정으로 유벤투스 팬들에게 첫 인사를 건넸다. 그는 안녕. 비안코넬리(유벤투스의 유니폼 흰색과 검정을 뜻하는 이탈리아어). 나는 마타이스다. 이곳에 와 정말 행복하다며 활짝 웃었다.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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