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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비싸’ 유벤투스, 결국 포그바 영입 포기

기사승인 2019.07.1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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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그바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유벤투스가 결국 폴 포그바 영입을 포기했다.

영국 언론 데일리 메일13(한국 시간) “유벤투스가 폴 포그바 영입을 위한 문을 닫았다. 파벨 네드베드는 에이전트 미노 라이올라에게 협상은 끝났다고 전했다고 보도했다.

포그바는 이적을 원한다. 레알 마드리드와 유벤투스가 포그바를 원하는 상황 그는 최근 아시아 투어에서 나는 어디선가 새로운 도전을 해야 하는 시기라고 생각한다. 맨유에서 3년 있었다. 좋은 시기와 안 좋은 시기도 있었다고 했다.

하지만 맨유의 단호한 입장이 유벤투스의 마음을 닫게 만들었다. 다음 시즌 포그바를 핵심 전력으로 생각하고 있는 맨유는 포그바의 이적료를 무려 15,000만 파운드(2,217억 원)로 책정했다. 유벤투스의 평가와는 차이가 크다.

최근 보도에 따르면 유벤투스는 폴 포그바 영입을 위해 12,000만 파운드(1,770억 원) 제안을 준비했다. 하지만 이는 맨유가 원하는 금액에 미치지 못했다. 결국 파벨 네드베드 유벤투스 부회장은 포그바 에이전트 미노 라이올라에게 협상이 끝났다고 통보했다.

이제 남은 건 레알의 관심이다. 지단 감독은 포그바를 다음 시즌 핵심 타깃으로 설정했다. 포그바는 현재 맨유의 프리시즌 투어 명단에 포함돼 다음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유벤투스가 포기한 상황, 레알은 포그바를 품에 안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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