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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레전드도 당황, “주장 코시엘니 결정, 실망스럽다”

기사승인 2019.07.13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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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시엘니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아스널의 레전드 이안 라이트가 로랑 코시엘니의 결정을 비판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13(한국 시간) 이안 라이트의 언급을 전하며 로랑 코시엘니가 아스널의 유산을 파괴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코시엘니는 다음 시즌이 끝난 후면 아스널과 계약이 만료된다. 그는 보르도, , 올림피크 리옹 등 프랑스 구단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적을 원하는 그는 아스널 프리시즌 불참을 선언하며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오랜 시간 아스널에서 주장 역할을 책임졌던 코시엘니의 행동에 많은 사람들의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아스널의 전설 이안 라이트 역시 마찬가지다.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코시엘니의 행동을 냉정하게 비판했다.

라이트는 이건 좋은 예가 아니다. 아스널은 무슨 행동을 빠르게 할 필요가 있다. 새 시즌은 모든 선수들이 하나로 뭉치는 시즌이다. 우리는 험난한 시즌을 앞두고 있다. 변화기에 있어 많은 것들을 잡아야 한다고 했다.

이어 “9년 동안 믿을 수 없는 활약을 한 코시엘니의 프리시즌 투어 참가 거부는 구단을 위해 뛰는 것을 거부하는 것이며 아스널의 유산을 파괴하는 것이다. 이 결정은 나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그는 우리가 결정한 주장, 리더였다. 어떻게 보나?”고 전했다.

계속해서 그는 내 머리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신에게 빨리 이 일이 끝나길 기도했다. 이번 시즌 그런 결정을 한 코시엘니에게 실망했다. 나는 코시엘니를 사랑하지만 이것은 정말 바보 같은 결정이다고 말했다.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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