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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좌관' 이정재, 윤혜원에 "나 있는 곳 흘려" 지시… 일부러 김갑수에 꼬리 잡혔다

기사승인 2019.07.12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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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TBC '보좌관' 사진│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JTBC '보좌관' 이정재가 김갑수 잡기에 나섰다.

12일 방송된 JTBC '보좌관'에서는 장태준(이정재)이 오원식(정웅인)을 피해 도망쳤다.

태준은 협박 당한 윤혜원(이엘리야) 탓에 현 위치를 발각당했다. 오원식(정웅인) 등 희섭의 무리가 태준을 잡으러 왔고, 우연히 원식을 발견한 한도경(김동준)이 태준에게 이 사실을 알렸다.

하지만 혜원이 자리를 흘린 건 의도된 것이었다. 태준은 일부러 "나 있는 곳을 흘려"라고 말한 것. 태준은 숨막히는 추격전 끝에 혜원과 다시 만났다.

송희섭(김갑수)은 태준에게 온 전화를 받았다. 이들은 적이 된 채 서로를 물어 뜯었다. 하지만 희섭은 이 모든 의도를 알게 되었고, 강선영(신민아)을 잡아오라고 화냈다.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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