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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기안84 vs 헨리, 열혈 촬영 이후 화해무드 조성 "그랬구나"

기사승인 2019.07.12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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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장면.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나 혼자 산다'의 기안84와 헨리가 화해무드를 조성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성훈의 드라마 엑스트라 출연 이후 관계가 틀어진 헨리와 기안84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두 사람의 틀어진 모습에 대해 박나래가 언급했고 헨리는 "안그래도 형한테 전화를 했다. '촬영할 때 미안했다'라고 말했는데 형이 '아니야'라고 하지 않더라"라고 폭로했다. 

이어 헨리는 "오버한 것에 대해 사과해서 괜찮다고 할 줄 알았는데, 아무 말을 안 하더라"라고 말했고 이에 무지개 멤버들은 나서서 두 사람에게 손을 마주잡게 하고 화해를 도왔다.

두 사람은 "그래, 그랬구나"를 연발하며 서로의 사과를 받아들였다. 

한편, 이날 성훈은 지난 운동회에서 보여준 불타는 승부욕에 대해 "개인전이었으면 진짜 무욕이었을 거다"라고 말하며 해명해 웃음을 더했다.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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