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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안 떠날건데…’ 판 데이크, 바르사 제안 ‘단칼에 거절’

기사승인 2019.07.12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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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르셀로나? 글쎄...' 판 데이크는 리버풀에 남는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버질 판 데이크는 리버풀과 함께한다. 바르셀로나가 영입 제안을 했지만 단번에 거절했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12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가 판 데이크에게 리버풀을 떠날 생각이 있냐고 물었다. 판 데이크 대리인은 더 이상 이야기를 할 가치를 느끼지 못했고 거절했다”라고 밝혔다.

판 데이크는 리버풀에서 세계 최고 센터백 반열에 올랐다. 단단한 수비로 리버풀 후방을 책임졌고 2018-19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에 기여했다. 현지에서는 2019년 발롱도르를 판 데이크가 탈 거라는 예측도 내놨다.

유럽 제패를 노리는 클럽이 군침 흘릴 만하다. 바르셀로나가 판 데이크에게 영입 제안을 한 정황이 포착됐다. 영국 ‘미러’ 축구 편집장 존 크로스가 자세한 이야기를 들려줬는데, 판 데이크 측이 제안을 듣자마자 거절했다.

리버풀은 2019-20시즌에도 프리미어리그와 챔피언스리그 우승에 도전해야 한다. 2018년 필리페 쿠치뉴 이적으로 홍역을 치러 바르셀로나와 관계도 냉랭하다. 판 데이크를 넘겨줄 이유가 없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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