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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 직접 입 연다…'강간 혐의, 바르사 복귀, 코파아메리카'

기사승인 2019.07.12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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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지 시간으로 12일 네이마르가 직접 입을 열어 자신을 향한 의혹에 대한 생각을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티비뉴스=이종현 기자]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 팀 공격수 네이마르(파리 생제르맹)가 브라질 국영 TV 프로그램 출연해 바르셀로나 복귀 소문, 강간 혐의 등에 대해 모든 걸 밝힌다. 

스페인 일간지 '스포르트'는 11일(이하 현지 시간) 인터넷판에 "네이마르가 브라질 국영 TV 프로그램 'Aqui na Band'에 출연해 강간 혐의와 바르사 복귀 소문 그리고 코파아메리카에 대한 이야기를 밝힐 것이다"고 보도했다. 

네이마르는 최근 좋지 않은 시간을 보냈다. 지난 5월 SNS 연락 이후 만난 한 여성이 네이마르가 성폭행을 저질렀다고 신고했고, 네이마르는 현재 조사를 받고 있다. 

네이마르는 현재 PSG를 떠나 바르사 복귀를 원하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계약 기간이 2022년까지기 때문에 협상은 PSG가 유리한 상황이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네이마르다. 네이마르는 최근 2019-20시즌을 대비한 PSG 훈련에 나타나지 않으며 벌금을 받기도 했다. 

부상으로 '에이스' 네이마르가 코파아메리카에서 낙마했지만, 브라질은 자국에서 열린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네이마르로서는 조국의 우승을 기쁘지만, 기분이 그리 좋을 수 없는 상황이다. 

스포르트는 "네이마르의 TV 프로그램 출연은 금요일(12일) 아침에 방송될 것이다. 다양한 이야기가 오갈 것이다"고 했다.

스포티비뉴스=이종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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